
이중근(83) 부영그룹 회장이 19대 대한노인회 중앙회장에 당선됐다. 이 회장은 지난 제17대 회장을 지내다 중도 사퇴한 뒤 다시 한번당선된 것이다. 임기는 오는 10월부터 4년이다.
이 회장은 당선 후 “1000만 노인을 대표해 봉사하고 헌신할 기회를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노인회가 노인다운 노인으로, 존경받는 노인으로, 후대를 생각하는 노인으로 국가 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고령 사회를 선도하는 존경받는 어르신 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 회장은 그간 사회환원 차원에서 2650억원을 사회에 기부했고, 부영그룹 차원에선 1조1800억원을 기부했다. 이 회장은 또 아이를 낳은 직원에게 자녀 1인당 출산 장려금 1억원을 주겠다고 약속하고 올해 66명에게 총 70억원을 지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부영그룹은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달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또 그동안 전국 초·중·고 100여 곳에 이 회장 아호를 딴 기숙사인 우정(宇庭)학사를 설립·기증하고, 캄보디아·라오스에 버스 2000대를 기증하기도 했다.
대한노인회는 1970년 정부로부터 법인 설립 허가를 받은 보건복지부 산하 사단법인이자 국내 최대 노인 단체다. 회원 수 300만명에 전국 지부 244곳, 해외 지부 20곳을 두고 있다. 노인 취업∙복지 지원을 위해 정부 예산 400억원을 위탁받아 운영한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