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된 의료 공백 사태를 풀기 위해 국민의힘이 대통령실에 2026학년도 의대 증원 계획을 보류하자는 내용의 절충안을 냈으나 대통령실은 여당의 제안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20일 박단 전공의 비대위원장과 만나 의정 갈등 문제 해소 방안을 논의한 이후 정부측에 제안한 절충안은 올해 의대 정원을 1천500여 명 확대하기로 한 정부 결정은 유지하되, 내년에 모집할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은 증원을 보류하자는 내용이다.
하지만, 대통령실은 여당 제안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대학입학 정원은 2년 전에 결정해야 하는 만큼 2026년 의대 정원은 이미 확정됐다며 협상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의정갈등 해법을 놓고 당정 간 입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오는 30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의 만찬을 계기로 타협점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전국의과대학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입장문을 내어 “정부의 무모하고 독단적인 의대 정원 증원 정책은 대한민국 의료계 전반에 심각한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며 “국민과 여야 정치인들은 정부의 독단적인 정책을 멈추고 의료붕괴를 막아달라”고 촉구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