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이언주 의원이 민주당 의원으로서는 처음으로 윤석열 정부의 의대 증원안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지적했다. 이 의원은 공공의대 설립 등의 대안을 언급했다.
이 의원은 2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가 의료 시스템이 파괴되고 있는데, 윤석열 정부는 무력하기만 하다. 의료시스템이 무너지는 상황에서 정권이 유지될 순 없다”며 “의대 증원안은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6개월 동안 아무런 대처방안을 내놓지 못한 윤 정부는 “의대 증원안을 재검토해야 할 시점”이라고 했다. 이 의원은 “의대 증원은 기피 과목, 의료 낙후지에 대한 해법이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하루빨리 정부가 (의대 증원안을) 원점 재검토하고 다시 새로운 대안을 내놓기를 바란다. 민주당도 나름의 안을 고민하겠다”고 덧붙였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