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권의 대권 '잠룡'으로 불리우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차기 대권을 염두에 둔듯 국가 발전 전략을 제시하면서 사실상 대권행보에 나선 모양이다.
오 시장은 전국을 4개 초광역권으로 재편하고 중앙정부의 권한을 대거 이양해 "4개 강소국 프로젝트를 통해 1인당 국민소득 10만달러 시대를 열자"고 시대담론적 제안을 했다.
오 시장은 지난 23일 부산 동서대 센텀캠퍼스에서 열린 한국정치학회 주관 '서울-부산시장 특별 대담회'를 통해 “전국을 수도권·영남권·호남권·충청권 4개 강소국으로 나누고 4개 강소국 프로젝트를 통해 1인당 국민소득 10만달러 시대를 열자"고 제안했다.
이어 오 시장은 "싱가포르, 아일랜드, 두바이는 인구가 많지 않은데 1인당 국민소득이 높다"며 "법인세 인하, 빅테크 기업 유치, 전 세계에서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공항 등 탁월한 전략적 접근이 이를 가능하게 했다"고 설명했다.
이 자리에 함께한 박형준 부산시장은 "대한민국의 국가 경영 패러다임을 발전국가에서 모든 시스템을 진화시키자는 취지의 공진국가로 전환해야 한다"며 "적자생존을 넘어 함께 진화하고, 수평적 분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