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를 최고의 선수로 뽑을까? 현 국가대표팀의 에이스 손흥민(토트넘), 본격적으로 유럽파 시대를 연 박지성, 70∼80년대 독일을 주름잡은 차범근.
영국 스포츠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최근 한국 축구 역대 최고 선수 10인을 선정하면서 손흥민을 맨 위에 올렸다. 10인은 손흥민, 차범근, 박지성, 김민재, 이영표, 홍명보, 기성용, 황선홍, 이동국, 설기현이다.
기브미스포츠는 "손흥민은 한국에서 전국적인 사랑을 받지만 세계적인 슈퍼스타이기도 하다"며 손흥민의 각종 기록을 조명했다.
손흥민은 클럽팀 소속으로 606경기에 출전, 227골을 기록했다. A매치에는 127경기에 나서 48골을 터뜨렸고 차범근은 ‘갈색 폭격기’란 애칭과 함께 독일 분데스리가에서의 맹활약이 돋보였고 박지성은 2002 한일 월드컵 4강, 2010 남아프리카 공화국 월드컵 16강 진출도 이끈 공이 크다.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
李 대통령,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와 면담
사진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