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희대 대법원장은 9월 20일 퇴임하는 이은애 헌법재판관의 후임으로 김복형(56·24기)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지명했다.
조 대법원장은 “헌법적 가치와 국민의 기본권 보장에 대한 확고한 신념, 사회 갈등을 조화롭게 해결할 수 있는 통찰력과 포용력은 물론 헌법에 관한 전문 지식과 공정한 판단능력을 두루 겸비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서울대 법대 출신의 김 부장판사는 1995년 서울지법 판사로 임관했다. 이후 대법원 재판연구관, 수원고법 부장판사·춘천지법 수석부장판사 등을 지냈다.
김 부장판사는 해박한 법률지식과 탁월한 실무능력을 겸비한 여성 법관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2008년 여성 최초로 대법원 전속 재판연구관으로 보임돼, 주요 상고 사건에 관한 다양한 연구와 검토를 수행했다고 한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