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가 900일동안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가 반대로 본토 역공을 받아 전쟁양상이 급변하고 있다. 우크라이나군이 러 본토 기습에 성공해 전쟁 발발 이후 처음 러시아 본토를 점령, 했고, 13일(현지시간)에는 74개 러시아 마을을 점령했다고 밝혔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자국군이 접경지역인 러시아 남서부 쿠르스크의 마을 74곳을 통제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러시아가 평화적인 협상에 동의할 경우 본토 진격을 멈추겠다”고 밝혔지만,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군을 무력으로 몰아내겠다는 입장이다.
러시아는 쿠르스크에서 우크라이나군의 공격에 맞서 격퇴하고 있다고 맞받아쳤다. 이날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군이 지난 24시간 동안 420명의 병력을 잃었으며, 지난 6일 쿠르스크 기습 이후 총 2030명의 병력 손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고는 있지만, 2년 반 넘게 수세에 몰리던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본토로 진격해 적극 공세에 나서면서 전세에 변화가 온 것은 분명해 보인다. 미 싱크탱크 전쟁연구소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본토를 최소 1천175㎢ 가량 점령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우크라이나가 불과 1주일 만에 올들어 빼앗긴 땅 전체에 버금가는 러 땅을 빼앗은 셈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