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절 이후에도 무더위는 계속될 전망이다. 다만 북태평양고기압이 세력을 넓히며 오는 12일쯤에는 중심이 동해상으로 옮겨가겠다. 지금처럼 남서풍이 아닌 동풍으로 바뀌는 것이다.
동풍이 분다고 해서 무더위가 가시거나 열대야가 사라지지는 않겠다. 바람이 태백산맥을 넘으며 한층 뜨거워지는 ‘푄 현상’이 발생해 백두대간 서쪽은 더위가 심화할 가능성이 있다. 2018년 강원 홍천 기온이 41도까지 치솟고 서울도 39.6도까지 올랐을 때도 ‘동풍’의 영향 탓이었다.
태풍도 폭염 변수가 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태풍 영향을 받지 않고 8월 중순을 넘기면 2018년 만큼 더위가 심하진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18년 8월에는 여러 태풍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며 추가적인 열풍을 불어넣었다.
기상청은 “기온이 높은 상황에선 1~2도만 더 올라도 온열질환자와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히 늘어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