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년 만에 한국이 태권도에서 금메달을 땄다. ‘국기’(國技)인 태권도의 구겨졌던 자존심을 다시 회복하게 됐다. 한국 태권도 대표팀의 ‘신성’ 박태준(20·경희대)이 ‘금빛 발차기’로 2024 파리 올림픽 한국 선수단에 열두 번째 메달을 안겼다.
2016 리우 이후 8년 만에 나온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이다. 세계랭킹 5위의 박태준은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남자 58kg급 결승에서 아제르바이잔의 가심 마고메도프(세계랭킹 26위)를 2-0(9-0 13-1)으로 앞서던 상황에서 상대의 부상으로 경기 속행이 힘들어져 기권승을 거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태권도는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2000 시드니 이후 매 올림픽마다 1개 이상의 금메달을 따내며 효자 종목 노릇을 톡톡히 해냈지만, 3년 전 열린 2020 도쿄에서 처음으로 ‘노 골드’의 수모를 당했다. 구겨졌던 종주국의 자존심이 박태준의 금메달로 8년 만에 회복된 셈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