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중 전 대통령의 아들 김홍걸 전 민주당 의원은 상속세 부담으로 DJ 사저를 100억원에 매각하기로 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정치권은 반응은 뜨겁다.
적통을 주장해온 새로운미래 전병헌 대표는 "김대중·이희호 여사께서 37년간 머물렀던 동교동 사저가 제과업계 개인에게 매각되었다는 사실은 온 국민에게 충격"이라고 밝혔다.
전 대표는 민주당을 향해 "사저 매각 보도가 나간 지 일주일이 되도록 어떤 논평도 반응도 없이 침묵하고 이재명 전 대표를 '아바이 수령'으로 만들기에만 골몰한다"며 "김대중·노무현 정신 지우기에 나섰다는 의구심을 갖기 충분하다"고 했다.
뒤늦게 더불어민주당과 동교동계 인사들이 최근 회동을 가진 가운데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전 재산을 내놓겠다고 말했고 김민석 의원은 “김대중 대통령 사저는 역사적 유적이므로 대통령을 모셨던 사람들이 해결책을 찾아보자고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재명 전 민주당 대표는 “매각 연유가 어찌됐든 김대중 대통령의 유업을 이어야 할 주체로서 책임감을 갖고 풀어나갈 방법을 찾겠다”고 말했고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는 “‘시·도 등록문화유산에 등록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라고 제도적 해법을 찾자고 제안했다.
고(故) 이희호 여사는 “동교동 사저에 대해 김대중·이희호 기념관으로 사용한다. 만약 지자체 및 후원자가 매입해 기념관으로 사용하게 된다면 보상금의 3분의 1은 김대중기념사업회에 기부하며, 나머지 3분의 2는 김홍일·홍업·홍걸에게 균등하게 나눈다”고 유언한 바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