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0일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용산 대통령실에서 1시간반 동안 비공개 회동을 가진 자리에서 윤 대통령이 한 대표에게 일단 힘을 실어주는 모양새를 취하면서 윤-한 간 화합의 모양새를 취하게 되었다.
윤-한 회동 이후 기류가 급변하면서 결국 '친윤계' 정점식 전 정책위의장이 자진사퇴하면서 한 대표는 윤 대통령의 암묵적 지원 아래 소신을 갖고 당직 인선을 마무리 지을 수 있게 되어 1차 관문은 쉽게 마무리 된 셈이다.
윤-한의 두 번째 관문은 윤 대통령이 불편해 하고 있는 ‘제3자 추천 채 상병 특검법’ 추진여부다. 한 대표는 윤 대통령으로부터 당직 인선을 묵인하는 대신 채 상병 특검법은 일단 보류하는 방향을 가닥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 국민의힘에서는 한 대표가 제안한 제3자 추천 채 상병 특검 법안에 대해 절반 가까이가 반대한다는 여론 조사 결과를 앞세워 최대한 시간을 끌며 호흡조절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한 대표는 ‘채상병 특검법’부터 발의하라”며 “민주당은 조만간 강화된 세 번째 특검법을 다시 발의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한 대표가 국민의힘 전대 과정에서는 특검법을 발의하겠다고 하더니 시간을 질질 끌고 있다”며 “계속 발의를 하지 않고 뭉갠다면 국민은 한 대표를 거짓말쟁이라고 생각할 것”이라며 한 대표를 압박하고 나섰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