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파리 올림픽 탁구 혼합복식에서 한 조를 이룬 임종훈과 신유빈이 30일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동메달 결정전에서 홍콩의 웡춘팅-두호이켐 조를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지난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유승민, 주세혁이 나선 남자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딴 이후 리우와 도쿄 올림픽에선 노메달에 그쳤다. 이번에 따낸 귀한 동메달은 런던 대회 이후 12년 만의 탁구 올림픽 메달이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
탁구천재로 이름갑을 하고 있는 신유빈은 여자 개인전과 여자 단체전이 남았고, 임종훈은 남자 단체전이 있어 추가 메달 가능성이 기대된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