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병식 논설주간
『人怕出名(인파출명) 猪帕肥(저파비) 』라고 한다.
사람은 유명해지는 것을 두려워 해야하고(People should be agraid of be coming famous) 돼지는 살찌는 것을 두려워 해야한다.
“사람이 유명해지면 조사받을 두려움을 느낄 수 있고, 돼지가 살찌면 도축장 갈 수 있다.”는 의미다.
사람은 직위는 높아가는데 인격이나 지혜의 수준은 그대로다. 외형(복장, 차량, 연봉 등)은 바뀌는데, 내면은 따라가지 못하여 부족하다. 직위에 비례하여, 겸손, 지혜, 절제를 성장시켜야 한다.
총각 시절에는 전신주가 야외 화장실 이었지만, 결혼후에는 규격화된 화장실로 가야한다. 아버지의 행동을 아들·딸이 보고 있으며, 그대로 배우기 때문이다.
명구(名句)에 “왕대밭에 왕대난다”고 했다.
어릴 때 듣고 본 것을 어른이 되어도 그대로 행동한다. 이는 총·칼보다 더 무섭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