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올림픽 한국 선수단 최연소인 반효진(17)이 여자 공기소총 10m에서 4번째 금메달을 쐈다. 반효진은 한국 사격 역사상 최연소 메달리스트이자 하계 대회 통산 ‘100번째 금메달 주인공’이 되었다.
반효진은 29일 오전(현지 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대회 공기소총 10m 여자 개인전에서 251.8점을 쏴 올림픽 신기록을 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사격은 ‘사격 황제’ 진종오 은퇴 이후 지난 도쿄 올림픽에선 금메달 없이 은메달 1개에 그쳤으나 이번 올림픽에서 사흘 만에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현재 대한민국은 금 4 은 2 동 1 모두 7개을 메달을 차지하며 중국에 이어 일본과 함께 종합 2위를 지키며 순항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