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공기권총 10m 결선에서
오예지가 올림픽 신기록인 243.2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림픽 무대에서 처음으로 여자부 공기권총에서 정상에 오르는 주인공이 됐다.
전날 박하준(KT)과 금지현(경기도청)의 10m 혼성 공기소총 은메달에 이어 사격에서 나온 귀중한 메달이다. 김예지는 오예진과 마지막까지 경쟁하다가 은메달(241.3점)을 명중했다.
한국 사격 선수가 올림픽 시상대에 함께 올라간 건 2012 런던 대회 50m 권총 진종오(금), 최영래(은) 이후 처음이다. 아울러 오예진은 2016 리우 대회 50m 권총 진종오 이후 한국 선수로는 8년 만에 올림픽 결선 신기록도 세웠다. 사격은 파리 대회 개막 이후 이틀간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를 수확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