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남자 펜싱의 간판 오상욱이 2024 파리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오상욱은 오늘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튀니지의 파레스 페르자니를 15대 11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을 통틀어 나온 첫 금메달이다. 사격 공기소총 10m 혼성 경기에서 박하준-금지현의 은메달,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김우민의 동메달에 이은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3번째 메달이 금빛으로 장식됐다.
오상욱은 생애 처음 출전한 2021년 도쿄 올림픽 때 개인전 8강에서 탈락했지만 두 번째 도전에서 한국 남자 사브르 선수로는 최초로 올림픽 개인전 결승에 진출, '금빛 찌르기'까지 성공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