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와 도 관광협회는 25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본관 2층 삼다홀에서 ‘제27회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서는 심사위원장의 심사 경과보고에 이어 김희찬 제주도 관광교류국장과 강동훈 제주관광협회장이 직접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시상금을 전달했다.
수상작은 일반부문 총 10개 작품(금상 1, 은상 2, 동상 2, 대중인기상 1, 입선 4)과 프리미엄부문 프리미엄상 1개 작품 등 총 11개 작품이 선정됐다.총 11점의 수상작들은 도내 곳곳에 마련된 전시홍보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제주관광의 경쟁력 제고와 우수한 관광기념품 개발·육성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제주도는 수상작에 대해 다양한 사후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역량강화 교육 △상품개발자금 지원 △지식재산권 출원자금 지원 △유통박람회 참가 지원 △작품집 제작 △온라인 마켓 「탐나오」 입점 지원 등으로 상품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자 구매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희찬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제주의 아름다움과 고유문화를 창의적으로 표현해 훌륭한 작품을 출품한 참여자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관광기념품을 통해 제주를 기억하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판로 및 홍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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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