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파리 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두고 있다. 파리 올림픽 개막식은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경기장이 아닌 야외에서 펼쳐진다. 개막식은 26일(현지시각) 오후 7시30분, 한국 시각으론 토요일 오전 2시30분에 시작될 예정이니 새벽잠을 설쳐야 한다.
파리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3년 전, 경기장을 벗어난 '모두에게 열린 개막식'을 위해 '완전히 개방된 대회'(Games Wide Open)라는 대회 슬로건을 내세우는 차별화를 시도해 기대감을 모은다.
각국 선수단은 보트를 타고 센강을 따라 파리 곳곳을 행진하게 된다. 전세계인들은 오스테를리츠 다리, 에펠탑, 노트르담 대성당과 파리 시청 건물,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등 프랑스의 명소들과 수백 개의 건물을 한번에 구경하게 된다.
대한민국은 이번 파리 올림픽까지 포함해 19번째 참가하게 된다. 1948년 제14회 런던 올림픽 때 대한민국(Korea)이라는 국명과 태극기를 앞세워 당당히 올림픽 무대에 나서 역도 김성집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첫 메달의 기쁨을 맛보게 된다.
한국의 올림픽 첫 금메달은 1976년 제21회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레슬링 양정모 선수가 따냈고 그 이전에는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에서 손기정과 남승룡이 금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했지만 일제강점기라 기록상으로는 일본 국적으로 남아있다.
1948년 런던 올림픽부터 2021년 도쿄 올림픽까지, 한국이 따낸 메달 숫자를 종합해보니 금메달 96개, 은메달 91개, 동메달 100개다. 유명한 88년 서울 올림픽에서는 4위에 올라 12금 10은 11동의 역대 최다 메달을 기록했고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는 종합 5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번 파리 올림픽에 대한민국은 21개 종목에 143명의 선수가 출전해 올림픽 통산 100번째 금메달과 300번째 메달을 따낼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까지 금 96개, 은 91개, 동메달 101개로 모두 288개의 메달을 차지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