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미국 대선에서 첫 여성 대통령에 도전했다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패했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자신이 깨지 못한 '유리 천장'을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깰 수 있다면서 미국 헌정사상 첫 여성 대통령 탄생을 응원했다.
클린턴 전 장관은 한 기고문에서 "해리스 부통령은 정치계의 많은 여성이 그래왔듯 만성적으로 과소평가 돼 왔지만, 이 순간을 위해 잘 준비돼 있다"면서 그가 트럼프 전 대통령을 물리치고 11월 대선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대통령 후보로 출마했던 자신의 경험을 회고하며 "나는 강한 여성 후보들이 미국 정치의 성차별주의와 이중잣대와 싸우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에 대해 일부 알고 있다"면서 "나는 마녀, '불쾌한 여자' 혹은 더 심한 말로도 불렸으며, 심지어 내 모형이 불태워지기도 했다"고 적었다.
클린턴 전 장관은 자신의 대권 도전 이후 미국에서는 변화의 움직임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해리스 부통령은 자신과 달리 대선 승리의 고지를 밟을 수 있다고 확신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